아래는 허광무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1.이스라엘 사람들은 우상들을 섬기고 지냄으로 악을 행하였다고 열왕기는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호와 하나님의 선지자도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왕하3장에서도 마실 물이 없을 때 여호와 하나님을 찾는 모습을 보였으며...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도 엘리사에게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여"라고 합니다.
이를 보아서는 그들도 여호와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인정하고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의문입니다.

2. 왕하3장27절에 모압왕이 자신의 아들을 번제로 드릴때 이스라엘에게 크게 격노함이 임하여 그들이 떠나 고국으로 돌아갔다고 나옵니다. 그런데 이 때는 엘리사를 통하여 "모압 사람도 당신의 손에 넘기시리니 (왕하3:17)"라는 말씀을 들은 상태였습니다. 이는 무슨 이유일까요? 이 내용이 기록되어 있는 것은 어떤 메세지가 있다고 생각하지마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자기 아들을 번제로 드리는 것은 하나님의 긍률하심을 받을 사건이 아니라고 생각되는 부분입니다.
왕하 3:27 그러자 모압 왕은 자신의 뒤를 이어 왕이 될 맏아들을 붙잡아 성벽 위에서 불로 태워, 자기들의 신에게 제물로 바쳤다. 이를 본 모압 사람들이 큰 충격을 받고 분노심이 끓어올라 죽기 살기로 싸울 태세를 취하자, 이스라엘 연합군은 더 이상 공격하지 못하고 후퇴하여 고국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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